우리 부사장

메일 속에 흩어진
받을 돈과 줄 돈
대신 챙깁니다.

계약서는 메일함에, 잔금 기한은 머릿속에. 그러다 한 건씩 놓칩니다. 쓰시던 메일 주소 하나만 알려주시면, 읽고 정리해 기한 전에 보고드립니다.

확인 필요D-13

㈜한빛 · 부품 공급계약 잔금

45,000,000

구분
받을 돈
기한
2026-08-25
“잔금 4,500만원을 8월 25일까지 지급한다”
승인수정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동작합니까

  1. 01

    메일 주소 하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지금 쓰고 계신 업무 메일 주소, 또는 대표님 주소 하나만 주시면 됩니다. 그 주소로 오는 메일이 넘어오도록 저희가 설정해 드립니다. 새 주소를 외우거나 직원들의 습관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2. 02

    우리 부사장이 읽고 정리합니다

    본문은 물론 첨부된 계약서·발주서·견적서까지 읽어 금액과 기한을 찾아냅니다. 찾은 내용은 「받을 돈」과 「줄 돈」으로 나누어 거래처별로 쌓입니다.

  3. 03

    기한 전에 보고합니다

    받을 돈은 수금할 때가 되면, 줄 돈은 나가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매주 한 번은 이번 주 순현금과 챙길 일을 정리해 보고드립니다.

무엇을 해드립니까

확인 카드

찾아낸 건은 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액·거래처·기한과 그렇게 판단한 근거 문장을 함께 보여드리고, 대표님이 승인하셔야 등록됩니다.

거래처 타임라인

계약부터 발주·청구·수금까지 한 거래처의 이력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남습니다.

문서고

메일에 오간 계약서와 첨부가 거래처별로 자동 정리됩니다. 어느 메일에 붙어 있었는지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만기·자동갱신 점검

계약 만기와 자동갱신 조항을 미리 계산해, 해지 통보 기한을 놓치지 않게 알려드립니다.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원본을 먼저 보관합니다

받은 메일의 원본을 저장한 뒤에 처리를 시작합니다. 분석이 실패해도 원본에서 다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회사별로 분리해 보관합니다

데이터는 회사 단위로 나뉘어 저장되며, 다른 회사의 자료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애매하면 넘어가지 않습니다

읽지 못한 첨부나 판단이 어려운 건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담당자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

정리한 내용에는 언제나 그렇게 판단한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최종 확인은 대표님이 하십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회사 규모와 사용 중인 메일 서비스를 알려주시면, 어떻게 연결하면 되는지 안내드리겠습니다.

customer@frontiercarrot.com